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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1 '추가 옵션 표시' 이젠 안녕! 오른쪽 마우스 메뉴(컨텍스트 메뉴) 완벽 복

by 501mskfksa 2025. 10. 1.
🤯 윈도우11 '추가 옵션 표시' 이젠 안녕! 오른쪽 마우스 메뉴(컨텍스트 메뉴) 완벽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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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1 '추가 옵션 표시' 이젠 안녕! 오른쪽 마우스 메뉴(컨텍스트 메뉴) 완벽 복

구 가이드 🛠️

목차

  1. 윈도우 11, 왜 불편해졌을까? '추가 옵션 표시'의 정체
  2. 가장 쉬운 해결책: 설정 변경 없이 간편하게 복구하기 (Shift 키 활용)
  3. 영구적인 해결책 1: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완벽 복구
    •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이동
    • 새 키 생성 및 값 입력
    • 변경 사항 적용 및 확인
  4. 영구적인 해결책 2: 명령 프롬프트를 이용한 빠르고 간편한 복구
    • 명령 프롬프트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복구 명령 입력 및 실행
    • (선택 사항) 다시 되돌리는 방법
  5. 복구 후 달라진 점 및 주의사항

윈도우 11, 왜 불편해졌을까? '추가 옵션 표시'의 정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출시하며 사용자 인터페이스(UI)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용자들이 가장 불편함을 호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오른쪽 마우스 버튼(컨텍스트 메뉴)의 변경입니다. 윈도우 10까지는 파일을 우클릭하면 '잘라내기', '복사', '삭제', '이름 바꾸기', '속성' 등 자주 사용하는 모든 메뉴가 바로 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11에서는 이 메뉴들이 새로운 미니멀한 아이콘 형태로 상단에 배치되거나, '새로 만들기' 등 일부 메뉴가 생략되고, 나머지 메뉴들을 보려면 반드시 '추가 옵션 표시' (Show more options)를 한 번 더 클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겉으로 보기에는 깔끔해 보일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사용자들의 작업 효율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윈도우를 사용해 온 사용자들에게는 불필요한 클릭을 한 번 더 해야 한다는 점이 큰 스트레스입니다. 다행히 이 불편함을 영구적으로 해결하고 윈도우 10 스타일의 클래식 컨텍스트 메뉴를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가장 쉬운 해결책: 설정 변경 없이 간편하게 복구하기 (Shift 키 활용)

영구적인 변경 없이 일시적으로 클래식 메뉴를 보고 싶다면 Shift 키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릅니다. 윈도우 11에서 파일이나 폴더를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할 때,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우클릭을 해보세요.

그러면 '추가 옵션 표시'를 누르지 않아도 윈도우 10에서 보던 것처럼 모든 메뉴가 한 번에 표시되는 클래식 컨텍스트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 방법은 시스템 설정을 건드리지 않아 안전하지만, 매번 Shift 키를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불편함마저 없애고 싶다면 아래의 영구적인 해결책을 시도해야 합니다.


영구적인 해결책 1: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완벽 복구

시스템 설정을 영구적으로 변경하여 윈도우 10 스타일의 컨텍스트 메뉴를 기본값으로 사용하려면 레지스트리 편집이 필요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의 핵심 설정을 다루므로, 반드시 정확하게 따라 해야 하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레지스트리 백업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이동

  1. 키보드에서 Win + R 키를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2. 입력창에 **regedit**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하거나 엔터를 쳐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창이 나타나면 **'예'**를 클릭합니다.
  3. 레지스트리 편집기 상단 주소 표시줄에 다음 경로를 복사하여 붙여넣고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CLASSES\CLSID\

새 키 생성 및 값 입력

  1. 좌측 탐색 창에서 CLSID 폴더를 우클릭한 후, **'새로 만들기' > '키(K)'**를 선택합니다.
  2. 새로 생성된 키의 이름을 정확히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중괄호까지 모두 포함해야 합니다.)
    {86ca1aa0-34aa-4e8b-a509-50c905bae2a2}
  3. 방금 생성한 {86ca1aa0-34aa-4e8b-a509-50c905bae2a2} 키를 선택하고, 다시 이 키를 우클릭한 후, **'새로 만들기' > '키(K)'**를 선택합니다.
  4. 두 번째로 생성된 이 새 키의 이름을 정확히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InprocServer32
  5. InprocServer32 키를 선택하면, 오른쪽 창에 **(기본값)**이라는 이름의 항목이 보일 것입니다. 이 (기본값) 항목을 더블 클릭합니다.
  6. 나타나는 편집 창에서 '값 데이터' 입력란을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고 비워 둔 채확인을 클릭합니다. (데이터가 비어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경 사항 적용 및 확인

레지스트리 편집을 완료했으면, 이 변경 사항을 시스템에 적용해야 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컴퓨터를 재부팅하는 것입니다. 재부팅 후, 파일이나 폴더를 우클릭하면 '추가 옵션 표시' 없이 윈도우 10 스타일의 클래식 컨텍스트 메뉴가 바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구적인 해결책 2: 명령 프롬프트를 이용한 빠르고 간편한 복구

레지스트리 편집기 인터페이스가 복잡하게 느껴지거나, 실수할까 봐 걱정된다면 **명령 프롬프트(CMD)**를 사용하여 한 줄의 명령어로 이 설정을 빠르고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앞서 설명한 레지스트리 편집 방법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명령 프롬프트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1. 윈도우 시작 메뉴 검색창cmd 또는 **명령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2. 검색 결과로 나타난 '명령 프롬프트' 앱을 우클릭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선택합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창이 나타나면 **'예'**를 클릭합니다.

복구 명령 입력 및 실행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된 명령 프롬프트 창에 아래의 명령어를 정확하게 복사하여 붙여넣은 후 엔터 키를 누릅니다.

reg.exe add "HKCU\Software\Classes\CLSID\{86ca1aa0-34aa-4e8b-a509-50c905bae2a2}\InprocServer32" /f

명령어가 성공적으로 실행되면 **작업을 완료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변경 사항 적용 및 확인

명령을 실행한 후에는 파일 탐색기를 다시 시작하거나 컴퓨터를 재부팅해야 변경 사항이 적용됩니다.

  • 파일 탐색기 다시 시작: Ctrl + Shift + Esc를 눌러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프로세스' 탭에서 **'Windows 탐색기'**를 찾아서 우클릭하고 **'다시 시작'**을 클릭합니다.

다시 시작 후 우클릭 메뉴를 확인하면 '추가 옵션 표시' 없이 클래식 메뉴가 나타날 것입니다.

(선택 사항) 다시 되돌리는 방법

만약 나중에 윈도우 11의 기본 스타일로 되돌리고 싶다면, 명령 프롬프트(관리자 권한)에 아래의 명령어를 입력하고 실행한 후 재부팅하면 됩니다. 이 명령어는 위에서 추가했던 레지스트리 키를 삭제합니다.

reg.exe delete "HKCU\Software\Classes\CLSID\{86ca1aa0-34aa-4e8b-a509-50c905bae2a2}" /f

복구 후 달라진 점 및 주의사항

클래식 컨텍스트 메뉴로 복구하면 작업 효율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불필요한 클릭 한 번이 줄어들어 원하는 작업을 훨씬 빠르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달라진 점:

  • 파일이나 폴더를 우클릭하면 '잘라내기', '복사', '삭제', '이름 바꾸기' 등의 기본 메뉴는 물론, **설치된 프로그램들이 추가하는 메뉴(예: 압축 프로그램, 백신 등)**가 '추가 옵션 표시' 과정 없이 즉시 나타납니다.
  • 윈도우 11의 새로운 **간소화된 아이콘 메뉴(상단)**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고, 윈도우 10 스타일의 긴 목록 형태의 메뉴가 표시됩니다.

주의사항:

  •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 설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위에 제시된 키 값과 경로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오타가 발생하면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부 타사 프로그램의 경우, 컨텍스트 메뉴 복구 후에도 윈도우 11 스타일의 새로운 메뉴에만 표시되도록 설계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요 프로그램들은 클래식 메뉴에 정상적으로 나타납니다.
  • 향후 윈도우 11의 대규모 업데이트(예: 24H2 등)가 진행될 경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레지스트리 트윅(Tweak)을 막거나 설정을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업데이트 후 메뉴가 다시 돌아온다면, 위에 제시된 복구 명령어를 다시 한 번 실행해주어야 합니다.

이 방법들을 통해 윈도우 11에서 느꼈던 컨텍스트 메뉴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빠르고 효율적인 PC 환경을 구축하시길 바랍니다!
(현재까지 공백 제외 약 2,050자입니다.)